[포토]'식량배급 언제 되나'…분노한 아이티 사람들

▲한 여성이 시장 집무실 경호원(왼쪽)에게 들어가게 해 달라고 요청하고 있다. (AP=연합뉴스)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허리케인 매슈에 강타당한 아이티 레카예에서 이재민들이 17일(현지시간) 시장 집무실 측에 항의하고 있다. 전날 진행되기로 했던 식량배급이 지연되면서 이재민들의 분노가 커지고 있는 상태다. 유엔 인도지원조정국에 따르면 매슈 피해로 아이티에 최소 1억2000만달러(약 1340억원) 상당의 긴급 구호가 필요한 것으로 밝혀졌다. 레카예(아이티) = AP연합뉴스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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