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아큐픽스는 결손 보전을 위해 액면가 500원인 보통주 6주를 같은 액면가의 보통주 1주로 무상병합하는 감자를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번 감자로 발행주식수는 4810만8297주에서 801만8049주로, 자본금은 240억5414만원에서 40억900만원으로 줄어들게 된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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