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신봉근 인턴기자] 서울 SK 나이츠의 가드 변기훈(27)이 발목인대가 파열됐다.문경은 SK 감독은 23일 부산 kt 소닉붐과의 2016 KCC 프로아마최강전 경기 후 “변기훈이 국가대표에 소집돼 훈련하던 중 발목 인대가 파열됐다”고 했다.변기훈은 지난 12일 다리부상을 당한 최준용(22·연세대)을 대신해 국가대표에 선발됐다. 문 감독은 “수술을 할지, 재활을 할지에 대해서는 정밀검사를 받아봐야 할 것 같다. 생각보다 심각한 것 같다. 쉽지 않은 상황”이라고 했다.한편, 이날 경기는 3차 연장까지 가는 접전 끝에 SK가 kt에 132-140으로 졌다.신봉근 인턴기자 hjkk1655@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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