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심나영 기자]KSS해운은 선박 금융조달을 위한 특수목적법인 '케이에스 십홀딩(KS SHIPHOLDING S.A)'에 798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의 37.62%에 해당한다.회사 측은 "현대중공업[009540]과 8만4천CBM 용량의 초대형 LNG 운반선(VLGC) 1척 건조계약에 대한 이행보증으로 선박 인수 시점에 자동 해지된다"고 밝혔다. 심나영 기자 sny@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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