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휠체어
안산 자락길은 최근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한 ‘4월 전국 걷기여행길 10곳’에 포함될 만큼 산책 명소로 각광받고 있으며 특히 봄철 벚꽃 절경으로 이름나 있다.또 메타세쿼이아, 아까시나무, 잣나무, 가문비나무 등으로 이뤄진 숲을 즐기고 인왕산과 북한산, 서울 도심이 한눈에 들어오는 장관을 감상할 수 있다.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건강상 보행이 어려운 분들이 안산 휠체어 나들이를 통해 자연 속에서 활력을 되찾고 가족 등 함께한 분들과 아름다운 추억도 만들길 기대한다”고 밝혔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