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사랑의 저금통 나누기
지난 11월부터 두 달간 국공립어린이집과 민간어린이집 150곳의 원생들이 정성껏 모은 9000개 저금통을 개봉했다.노현송 강서구청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작은 고사리손으로 큰 나눔의 실천을 보여준 어린이들과 학부모님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이번 행사가 어린이들에게 저축하는 습관과 남을 배려하는 마음을 길러 주는 뜻깊은 행사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