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마을아뜰리에 전시
‘신나는 금천, 마을 아뜰리에를 만나다’는 지역의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지역내 예술학교를 운영하는 사업이다. 주민자치센터, 도서관, 학교 밖 배움터 등과 협업해 저렴하면서도 우수한 창의적 융합예술교육을 제공했다.교육 프로그램으로는 ‘예술로 함께 배우는 융합예술교육’, ‘융합예술 가족캠프’, ‘문화를 향유하는 작은 아뜰리에’, ‘예술을 매개로 한 청소년 진로교육’ 등이 진행됐다. 전시회 개막식은 7일 오후 5시부터 열린다. 개막식에는 ‘신나는 금천, 마을 아뜰리에’ 사업 관련 영상이 상영되며, 과자로 크리스마스트리 만들기 행사가 진행된다. 또 예술 전문가들이 참여해 작품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도 갖는다.7일부터 11일까지 오후 12시에서 5시까지 관람 가능하며, 사전 방문 신청을 한 경우 예술 전문가의 작품안내를 받을 수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