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김인호 부의장 등 방문 기념 촬영
또 대표단은 서울시 관광산업이 메르스 여파로 인해 큰 타격을 입은 것을 설명하고 이에 대해 중국인 특히 베이징 시민들이 우리서울시를 다시 찾을 수 있도록 적극 요청, 이에 손강림 상무위원회 부주임 또한 협조할 것을 약속했다.이에 간담회에서 논의된 사항이 실질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도덕인 인민대표대표와의 면담 시 베이징시와 교류활성화를 위해 정기적인 인적교류, 각 상임위 간 정책교류를 적극활용할 수 있도록 힘써달라 요청했다. 김인호 부의장은 “ 예전 중국과 한국, 베이징시와 서울시는 지리적, 역사적으로 매우 가까운 나라와 도시임에도 정치, 경제 체제 등이 다르다는 이유로 형제의 우애를 돈독히 하기 어려웠다"며 "그러나 ‘지란지교’의 마음으로 베이징시 인민대표대회와 서울시의회와의 관계를 다시 재정립하고 우리가 함께 나아가야할 방향으로 새로 세워 각 분야에 새 역사를 바로써야할 적기가 지금"이라고 말했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