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세원셀론텍은 용접봉의 작업길이 연장장치에 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아크용접 작업 시 기존에는 용접봉을 제작된 길이만큼 사용하지 못하고 버리게 되는 일이 다반사였으나,'용접봉의 작업길이 연장장치'를 통해 용접봉을 자주 교체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해소하고, 생산비 절감 및 생산성 향상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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