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준영 기자] 성우하이텍은 162억원(자기자본대비 1.48%)을 출자해 중국 현지 법인 충칭성우하이텍을 신규설립한다고 24일 공시했다. 생산거점 확보를 위해서다.정준영 기자 foxfury@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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