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서연기자
[아시아경제 최서연 기자] 연세대학교 연세우유가 100% 유기농 야채와 과일로 만든 과채주스 '굿모닝 야채'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신제품 굿모닝 야채는 유기농 야채와 과일만을 엄선해 담은 천연 유기농 주스다. 사과, 토마토, 당근, 백포도, 적근대, 양상추, 셀러리, 시금치, 청경채, 비타민, 꽃상추, 뉴그린, 쑥갓, 청겨자 등 우리 몸에 필요한 14가지 야채와 과일을 선별해 혼합했다.이 제품은 연세우유와 연세대학교 식품과학위원회가 함께 개발했다.유기농 야채와 과일이 한 팩에 220g 함유돼 있으며, 열량 또한 75㎉로 가볍게 마시기 좋다.190㎖ 용량으로 권장소비자가는 1200원이며 가까운 연세우유 대리점이나 온라인 가정배달서비스 연세 홈딜리버리(//www.yonseidairy.com/direct/)를 통해 주문할 수 있다.한편, 연세우유는 굿모닝 야채 출시를 기념해 무료 시식 체험단 50명을 모집한다. 체험단 모집은 6일부터 19일까지 연세우유 블로그와 네이버 카페 '씨씨앙'에서 격주로 진행된다. 추첨을 통해 선발된 체험단에게는 '굿모닝 야채' 20개입이 제공되며, 우수 리뷰어에게는 연세 홈딜리버리에서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 2만8000점이 주어진다. 체험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연세우유 블로그(//blog.naver.com/yonsei_life)에서 확인할 수 있다.최서연 기자 christine89@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