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한국제약협회(회장 이경호)는 국내 제약산업이 우리나라의 사회·경제적 기여도를 분석·평가하기 위해 한국경제연권에 연구용역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제약협회 창립 70주년을 맞아 진행되는 이번 연구는 제약산업이 우리사회와 경제에 미친 영향력을 평가하는 첫 사례다. 연구 결과는 9월 이전에 마친다는 계획이며, 오는 10월 26일 오후 서울 역삼동 리츠칼튼 서울 호텔에서 개최하는 창립 70주년 기념식에 앞서 사전 행사로 열리는 심포지엄에서 발표된다.지연진 기자 gyj@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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