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현대百, 캐나다 항공 직송한 생태 최초 판매

4일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에서 모델들이 캐나다산 생태를 선보이고 있다.

[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현대백화점은 압구정본점 등 수도권 8개 점포에서 오는 7일부터 캐나다산 생태를 업계 최초로 선보인다. 판매가격은 가격은 마리당 크기별로 7000원~1만원. 생태는 탕거리로 선호도가 높은 겨울 대표 생선이었지만 온난화로 해수온도가 상승하면서 국내 연안에서 어획이 되지 않아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4일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에서 모델들이 캐나다산 생태를 선보이고 있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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