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한국은행은 15일 오전 금융통화위원회를 열고 이달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하한 2.00%로 결정했다. 이번 금리 인하는 지난 8월 이후 2개월 만이다. 기준금리 2.00%는 사상 최저 수준으로 2009년 2월부터 17개월 동안 유지된 적이 있다.김철현 기자 kch@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금융부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