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우진기자
미국 주 대표기업. 이미지=WP
이밖에 반도체업체 마이크론 테크롤로지는 아이다호에, 오일 메이저 엑슨모빌은 텍사스에, 곡물업체 카길과 아처 대니얼스 미드랜드는 각각 미네소타와 일리노이에 본사를 두고 운영한다. 최근 워싱턴포스트(WP)는 미국 주별 최대 매출 기업을 지도에 표시했다. WP는 기업정보회사 후버스의 자료를 활용했다고 밝혔다. 각 주의 간판기업이지만 격차는 컸다. WP는 매출이 큰 기업은 연간 4760억달러에 달했지만 작은 곳은 10억달러에 그쳤다고 설명했다. 백우진 기자 cobalt100@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