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2차 이산가족상봉을 하루 앞둔 22일 강원도 속초시 한화콘도에서 김태운(북측, 78) 언니를 만나려온 김사문, 김영순 할머니가 언니 사진을 꺼내 보이며 활짝 웃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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