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에스텍파마는 주가 안정을 위해 약 1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자사주는 한국투자증권에 위탁해 장내 매수 방식으로 취득하게 되는데, 취득예상 기간은 내년 3월5일까지다.정재우 기자 jjw@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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