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한복의 날을 맞은 17일 서울 중구 문화역284에서 열린 한복패션쇼에서 모델들이 워킹을 하고 있다. 이번 패션쇼는 서영희 보그 코리아 스타일리스트가 예술감독을 맡아 포괄적인 한복디자인을 경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자 개최되었다.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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