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도엽 기자] 금호엔티가 코스닥 상장 후 사흘째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6일 오전 9시7분 금호엔티는 가격제한폭까지 올라 전 거래일보다 1220원 상승한 9410원에 거래되고 있다. 3거래일 만에 공모가(3100원)의 3배로 가격이 급등했다. 금호엔티는 자동차 내장재용 부직포를 생산하는 업체다. 지난해 매출액 424억원, 당기순이익 28억원을 기록했다. 김도엽 기자 kdy@<ⓒ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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