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개장 1달째를 맞은 코넥스 시장에서 외국인의 첫 매수주문이 들어왔다. 거래대금도 전일대비 두배로 늘었고 거래량은 40% 가량 증가했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넥스 시장에서 거래대금은 4억5400만원으로 전일대비 두배로 늘었다. 거래량은 6만1800주를 나타내 전일보다 37.33% 증가했다. 21개 종목 중 14개 종목의 가격이 형성됐다. 6종목이 상승했고 4종목이 떨어졌다. 4종목이 보합을 나타냈다. 시가총액은 소폭 늘었다. 4973억원으로 전거래일(4964억원) 대비 9억원(0.18%) 증가했다. 시가총액 상위 3사는 엘앤케이바이오(380억원), 아이티센시스틈즈(368억원), 에스에이티이엔지(337억원) 순이다. 거래대금 상위 3개사는 엘앤케이바이오(1억1200만원), 하이로닉(1억100만원), 태양기계(6000만원) 등이었다. 이날 기관투자자는 3억원을 순매수했다. 개인투자자는 4억1000만원을 순매도했다. 구채은 기자 faktu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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