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이병래 금융서비스국장이 11일 서울 중구 금융위원회에서 금융전산 보안강화 종합대책을 발표하고 있다. 이날 발표를 통해 금융위는 다음 달 금융감독원 등 금융권 전산보안 관련 기관이 참여하는 '금융전산 보안 협의회'를 가동한다고 밝혔다.백소아 기자 sharp2046@<ⓒ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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