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신연희 강남구청장(가운데)이 20일 오전 구청 주차장에서 농협중앙회와 공동주관으로 열린 ‘한우·한돈 판매 촉진을 위한 직거래 장터’에 참석해 요리를 시식하고 있다.<br />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강남구(구청장 신연희)가 2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구청 주차장에서 농협중앙회와 공동주관으로 ‘한우·한돈 판매 촉진을 위한 직거래 장터’를 운영했다.이번 장터에서는 축산물 외에 지역특산물도 판매됐는데 전남 함평군 외 19개 시·군(농협)이 참가했다.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