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코스닥 상장기업 피앤텔은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주가급락과 관련해 공시할 중요한 정보가 없다"고 14일 답변했다. 피앤텔은 "지난 4월 25일 조회공시요구 답변과 같이 회사정상화·구조조정 차원에서 공장 일부매각, M&A 등 추진 계획은 있으나 현재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덧붙였다.이지은 기자 leezn@<ⓒ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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