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4일]아시아경제 뉴스브리핑

◆6월4일 화요일 주요 경제지 1면 기사*매경▶산업 의료 금융 ‘데이터 융합’ 시장 10배-일자리 50만개 는다▶헤리티지재단 설립 퓰너 “美. 한국 우라늄 농축 인정해야”▶편의점 등 프랜차이즈 경영난, 공정위 “본사-점주 공동책임”▶청와대 새 홍보수석 ‘박근혜 입’ 이정현▶엔-달러 환율 다시 99엔대로*한경▶준비안된 무상보육... ‘서울시 예산’ 동났다▶전두환 장남도 페이퍼컴퍼니▶이정현, 다시 ‘박근혜의 입’▶“이공계 인식 좋아졌다” 58%*서경▶‘원수답’ 정책이 블랙아웃 위기 불렀다▶朴대통령 “원전비리 용서받지 못할 일”▶삼성 신경영 20년 매출 13배 a▶박 대통령 복심 청와대 입으로 ▶엔달러 24일만에 100엔 붕괴*머니투데이▶하루 종일 구글글래스 끼고... ‘구글의 미래’ 보는 한국인 여성▶슈퍼리치 울리는 ‘채권의 역습’▶檢의 칼끝, 이재현 이어 이미경 향한다▶‘전두환 장남’ 페이퍼컴퍼니 의혹*파이낸셜▶“굿바이, 안전자산 웰컴, 위험자산” 돈, 방향을 바꾸다 ▶김중수 한은 총재 “통화-재정정책 조합 신흥국 충격 줄여라”▶이제 6월 초인데... 두 번째 전력경보▶朴대통령 “원전비리 용납 못해”▶朴 “시간제 일자리는 선진국형 일자리”▶청와대 새 홍보수석에 이정현◆6월3일 월요일 주요이슈 정리*'STX 지분 어쩌나'…고민 빠진 우리銀-STX그룹에 대한 구체적인 구조조정 방안을 두고 채권단 내부에서 논의중인 가운데 우리은행이 담보로 갖고 있는 ㈜STX의 주식을 둘러싼 고민이 깊어져. 당초 손실을 우려해 매각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지만 STX 구조조정에 찬물을 끼얹을 우려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면서 다시 방향을 트는 모습. 3일 우리은행은 현재 보유중인 ㈜STX 주식 653만주에 대해 STX조선해양을 비롯해 자율협약을 맺은 주요 계열사의 정상화를 위해 현재 보유주식을 유지할 필요성이 있다는 주채권은행의 요청이 있을 경우 (매각계획을) 보류할 의향이 있다고 밝혀. *코스콤 사장도 사임…증권 유관기관장 줄교체 시작?-우주하 코스콤 사장이 자진 사의를 표명. 지난달 말 김봉수 한국거래소 이사장의 사의 표명 이후 증권 유관기관장들의 줄교체가 본격화될 조짐. 우 사장은 새 정부에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이 시점에서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나기로 결정했다고 밝혀. 우 사장의 임기는 내년 1월까지지만 최근 코스콤의 대주주인 거래소 이사장 역시 거취를 표명함에 따라 부담이 커진 것으로 풀이. *朴대통령, 가을중 영국 국빈방문-박근혜 대통령이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초청으로 올 가을 영국을 국빈 방문할 것이라고 청와대가 밝혀. 청와대는 올해가 한영 수교 130주년이 되는 특별한 해로, 이번 박 대통령의 국빈 방문은 한국과 영국 간 긴밀한 우호협력 관계를 반영하는 것으로 평가된다고 말해. 양국은 현재 방문 일시 등을 협의하고 있으며 체류 장소는 국빈 방문 관례에 따라 버킹검궁이 될 것으로 보임.<ⓒ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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