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국제디와이가 국제건설이 회생절차를 개시한다는 소식에 이틀째 강세다. 14일 오후 2시44분 국제디와이는 전일대비 18원(13.95%) 급등해 147원을 기록 중이다. 국제디와이는 지난 12일 출자회사인 국제건설에 대해 회생절차 개시가 결정됐다고 공시했다. 국제디와이의 국제건설 출자금액은 126억원으로 자기자본의 49.53%에 달한다. 김소연 기자 nicksy@<ⓒ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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