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문충실 동작구청장 캐리커처
요즘 현대인들은 간결하면서도 재미있는 것을 선호하는 경향이 강하다.그런 점에서 캐리커처는 무겁고 딱딱해 보일 수 있는 구청장 이미지를 친근한 이웃집 아저씨로 바꿔주면서 지역주민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소통의 매개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개발된 캐리커처 도안은 ▲구청장 인사말씀 영상물 ▲동작트위터 구청장 프로필 사진 ▲구 홈페이지 ▲구청장 개인명함 ▲홍보 간행물 등 각종 구정 홍보수단에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문충실 구청장은 “ ‘홍보도 전략’ 이라는 말처럼 구의 다양한 사업안에서 더욱 쉽게 구민에게 다가가는 방법을 꾸준하게 개발해 구민과 소통에 힘쓰겠다”고 말했다.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