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성상기자
김호원(왼쪽) 특허청장이 스콧 와이즈만(Scott Wightman) 주한영국대사와 악수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김호원 특허청장은 17일 오후 2시 특허청 서울사무소에서 스콧 와이즈만(Scott Wightman) 주한영국대사를 만나 두 나라간의 지식재산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왕성상 기자 wss4044@<ⓒ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왕성상 기자 wss4044@<ⓒ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