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봉 한섬 대표, 무한투자 주식 57만여주 처분

[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무한투자는 정재봉 한섬 대표가 보유 중이던 주식 57만6501주(5.7%)를 장내 매도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로써 정재봉 대표의 보유 지분은 3.07%(31만주)가 됐다.박혜정 기자 parky@<ⓒ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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