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금융감독원은 지난 4월22일 실시한 2012년도 제35회 보험계리사 및 손해사정사 제1차시험 합격자가 총 1866명이라고 14일 밝혔다.올해 제1차시험 응시자는 보험계리사 1487명, 손해사정사 5200명 등 총 6687명이며, 이중 보험계리사 476명, 손해사정사 1390명 등 총 1866명이 합격했다. 지난해 2033명 대비 8.2% 줄어든 수준이다. 응시자 평균점수는 보험계리사 55점, 손해사정사 52점으로 전년보다 각각 3점, 4점 하락했다. 보험계리사 최고득점은 81.25점으로 전년 대비 8.15좀 하락했고, 손해사정사 최고득점은 68.5점(1종)~88.75점(4종)이다. 합격자의 연령별 분포를 보면, 보험계리사의 경우 합격자 476명 중 30세 이하가 460명으로 96.6%를 차지하고, 손해사정사의 경우 합격자 1390명 중 30세 이하가 851명으로 61.2%를 차지한다. 합격자의 성별 구성비는 남성과 여성의 비율이 보험계리사는 각각 54.0%, 46.0%이며 손해사정사 78.3%,21.7%다. 제2차시험은 다음달 17~20일 응시원서 접수 후 8월26일 실시된다. 최종 합격자는 10월26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김현정 기자 alphag@<ⓒ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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