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스포츠토토 비리' 조경민 전 오리온 사장 소환(1보)

[아시아경제 천우진 기자]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심재돈 부장검사)는 스포츠토토 비자금 조성과정에서 백억원대 자금을 횡령한 혐의와 관련해 조경민 전 오리온그룹 사장을 1일 소환했다.천우진 기자 endorphin00@<ⓒ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사회문화부 천우진 기자 endorphin00@ⓒ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