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충훈 기자]가수 아이유가 자신의 몸무게는 44kg라고 밝혔다. 여성 연예인이 일반적으로 몸무게 등 신체 사항을 숨기는데 반해 팬들의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결해 준 것.3일 한 포털 커뮤니티에는 '아이유 몸무게 인증'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이 게시물은 아이유가 팬카페에 직접 남긴 답변을 캡쳐했다. 한 팬이 아이유에게 "지금은 몇 키로(kg)다?"라고 반말로 질문하자 아이유는 댓글로 "44키로다"라는 짧고 명료한 답을 달았다.한편 아이유는 과거에도 자신의 키를 묻는 네티즌의 질문에 '161.8(cm)'라고 짧게 답한 바 있다.박충훈 기자 parkjovi@<ⓒ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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