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천우진 기자] 산성피앤씨는 공장부지 잔금지급 및 운영자금 사용을 위해 단기차입금 110억원을 증가하기로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이는 산성피앤씨의 자기자본 대비 35.22%에 해당하는 규모다.천우진 기자 endorphin00@<ⓒ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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