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재훈 기자] '역도 여왕' 장미란이 비자카드와 함께 올림픽 비인기 종목을 후원하는 '장미란 재단'을 설립한다. 장미란이 27일 오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MOU 체결식에서 제임스 딕슨 비자 코리아 사장, 최성 고양시장, 가족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정재훈 사진기자 roze@<ⓒ아시아경제 & 재밌는 뉴스, 즐거운 하루 "스포츠투데이(stoo.com)">정재훈 사진기자 roze@<ⓒ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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