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차성수 금천구청장이 독서 토론을 주재하고 있다.
특히 패널로 참여하는 도서관사서들은 토론회를 원활하게 진행하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한편 구는 6월과 7월 가산초등학교에서 어린이 25명과 ‘내 짝꿍 최영대(채인선 저)’, 금천평생학습관에서 금천구민과 ‘연을 쫓는 아이(할러드 오세이드 저)를 각각 주제도서로 선정, ‘구청장과 함께 하는 독서토론회’를 가졌다.구는 9월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10월 ’불량한 자전거 여행‘을 각각 주제 도서로 선정, 주민들과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구 관계자는 “올해 처음 시작한 구민독서토론회가 주민들에게 독서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는 한편 공무원와 주민들간 소통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