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10년만기 5억弗 해외채권 발행

[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한국수력원자력(사장 김종신)은 7일 미화 5억달러 규모의 10년 만기 글로벌본드를 발행했다고 밝혔다. 표면금리는 4.75%로 올해 발행된 10년 만기 글로벌본드 중 최저리로 발행했다. 한수원은 조달된 자금을 신규 원전건설 등의 투자에 사용할 계획이다. 이경호 기자 gungho@<ⓒ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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