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AD모터스(대표 유영선)가 일본 오토렉스와 일본 내 전기차 판매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일본자동차공정검정협회(NAFCA)의 수입 대행사 오토렉스는 31일 일산 킨텍스 서울모터쇼장에서 양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MOU 서명식을 갖기로 했다.오토렉스 사는 AD모터스의 전기차 모델을 수입해 일본 지역에 공급하고 NAFCA는 일본 내 판매 및 서비스망을 구축할 계획이다.AD모터스 관계자는 "향후 일본뿐 아니라 북미, 유럽 등의 해외 시장 진출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말했다.김혜원 기자 kimhye@<ⓒ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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