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급등하던 부스타가 이틀째 급락 마감했다. 지난 달 23일 상장이후 3월 10일까지 1거래일을 제외하고 연일 급등행진을 이어왔던 부스타는 11일 하한가로 마감한 이후 14일에는 다시 상한가를 기록했다.이후 15일 14.81%가 빠지며 하한가를 기록한 데 이어 16일에도 가격제한폭에 근접한 13.91%로 급락마감했다. 부스타는 상장 이후 조회공시에서도 급등사유가 없다고 밝혔지만 연일 상한가를 이어왔다. 상장한 이후 총 9번이나 상한가를 기록했다. 지난 11일 하한가로 마감한 이후에 3거래일 급락.시장에서는 이상 급등현상을 보이던 부스타가 차익매물이 쏟아지면서 급락마감한 것으로 보고 있다.한편 부스타는 산업용 보일러 국내 1위 업체로 섬유 등 1차금속 제조업 및 관공서, 호텔, 사우나 등 일반 산업에 사용되는 보일러를 생산한다.이초희 기자 cho77love@<ⓒ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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