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폭스바겐은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자동차와 컴포넌트 생산을 확대하기 위해 슬로바키아 공장에 10억유로(13억6000만달러)를 투자하겠다고 밝혔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10억 유로의 투자금은 5년에 걸쳐 투자된다. 폭스바겐은 지난 20년간 슬로바키아 공장에 총 17억 유로를 투자한 바 있다. 김현정 기자 alphag@<ⓒ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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