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호창 기자]금호석유가 JF에셋의 지분투자 소식 여파로 이틀째 강세를 보이며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16일 9시 16분 현재 금호석유는 전날 보다 700원(0.81%) 오른 8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8만7200원을 기록하며 전날에 이어 52주 신고가 기록을 갈아치웠다.금호석유는 전날 외국계 투자사인 JF에셋매니지먼트가 지분 5%를 장내매수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8.83% 급등했다.정호창 기자 hochang@<ⓒ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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