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탄자니아 대규모 수주에 한일건설이 25일 상한가를 기록했다.이날 오전 9시11분 한일건설은 전 거래일 보다 14.90% 급등한 2545원에 거래중이다.한일건설은 지난 22일 탄자니아 인프라개발부 산하 TANROADS가 발주한 '말라가라시강 교량 및 연결도로 건설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한국 대외협력기금(EDCF)을 재원으로 하는 이번 공사는 탄자니아서부 키고마시 동쪽 160km 지점에 위치해 있다. 교량 3개를 포함한 총 48km 도로이며 계약금액은 5637만달러(약 672억원)의 규모다.이초희 기자 cho77love@<ⓒ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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