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다산네트웍스는 콘텐츠 제공 방법, 콘텐츠 수신 방법 및 콘텐츠 제공 시스템에 대해 특허를 취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동일한 콘텐츠를 요청하는 수신기의 서버에 저장된 콘텐츠를 인터넷을 통해 효율적으로 제공하는 방법, 다른 수신기와 콘텐츠를 공유하는 콘텐츠 수신 방법 및 콘텐츠 제공 시스템에 관한 특허라고 설명했다. 황준호 기자 rephwang@<ⓒ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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