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최순우 옛집
초등학생 3학년 이상이면 누구나 사전 전화 신청 뒤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단체접수도 가능하며 매회 35명씩 선착순 마감된다.프로그램 참가자들은 출발시간 10분 전까지 한성대입구역 6번 출구 앞으로 모이면 된다.김진동 문화체육과장은 "우리 고유의 아름다움이 살아 숨쉬는 문화재들을 접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전문해설이 있는 성북역사문화탐방을 마련했다"며 "도심 가까이서 역사와 문화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성북구에는 국보 17점, 보물 26점 등 국가지정문화재 86점과 서울시 지정 문화재 38점 등 총 124점의 문화재가 있다. 성북구청 문화체육과(☎920-3051)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