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맹정주 강남구청장
이날 강사로 나서는 손지애 강사는 ‘G20 정상회의’ 준비위원회 대변인으로 'G20 정상회의! 한국, 세계중심에 서다!'라는 주제로 ▲‘G20 정상회의’ 소개와 유치 의의 ▲‘G20 정상회의’ 준비와 강남구 역할 등을 중심으로 강의할 예정이다.손지애 강사는 이화여자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 뉴욕타임즈 서울특파원, CNN 서울지국장을 지냈으며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언론홍보과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한편 구는 ‘G20 정상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Globla Standard에 걸맞은 도시환경 조성 ▲다양한 볼거리 제공과 축제분위기 조성 ▲기초질서지키기와 주민참여운동 전개 등 3개 분야를 집중 지원하고 있다.또 ▲냄새·먼지·모기없는 3無 환경조성 ▲공중화장실 위생개선 ▲코엑스주변 전선·통신선 지중화사업 ▲청담 패션특구내 명품패션거리 조성 ▲다양한 문화관광 볼거리안내 ▲음식문화 개선사업 ▲기초질서지키기와 주민참여 사업 ▲불법 주정차·노점상 정비 등 31개 사업을 중점 추진 중이다. 맹정주 강남구청장은 “남은 기간 동안 준비를 더욱 철저히 해 구에서 열리는 큰 국제행사인 ‘G20 정상회의’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