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인제약, 주식분할 결정

[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환인제약은 유통주식수 확대로 주식거래를 활성화하기 위해 주당 액면가액이 1000원인 주식을 500원으로 분할한다고 9일 공시했다. 이로 인해 발행주식 총 수는 930만35주에서 1860만70주로 늘어난다. 신주권 상장 예정일은 오는 4월26일이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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