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추재엽의 양천사랑 이야기' 표지
'열정'이라는 두 글자만 믿고 달려온 8년이라는 짧지 않은 세월 동안 민선 단체장으로서 발로 뛰며 느낀 점들을 담은 이 책이 추재엽이라는 사람 개인의 기록이 라기보다는 양천의 소사(小史)로 읽혔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추 구청장은 "내 몸이 편하면 주민이 불편하고, 내 몸이 고달픈 만큼 주민의 행복이 커지는 법, 힘들어도 주민들의 미소를 보약 삼아 신발 끈을 동여맬 수 있는 오늘 하루에 감사한다"고 말했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