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엘케이, 증권사 세번째 모멘텀 전망..↑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이엘케이가 세 번째 주가 모멘텀이 도래했다는 증권사 전망에 강세다.1일 오전 9시2분 현재 이엘케이는 전 거래일 대비 1300원(4.66%)오른 2만9200원에 거래중이다.이날 우리투자증권은 이엘케이에 대해 세 번째 모멘텀이 다가온다며 목표가를 기존 3만원에서 3만8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은 매수로 유지했다.김혜용 애널리스트는 "이엘케이는 7인치 이상 정전용량방식 터치패널을 월 200만대 생산할 수 있는 전용 라인을 추가 증설 중에 있다"며 "2분기부터 가동이 본격화될 전망"이라고 밝혔다.이어 그는 "국내 메이저 휴대폰 업체에 지난 4분기부터 제품을 납품하고 있고, 최근 전략 모델을 승인받아 올 2분기부터 납품 물량이 큰 폭으로 늘어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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