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T 순익 65% 급감 '기대 이하'

부동산 대출 연체 증가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소재 은행인 BB&T의 3분기 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65% 감소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BB&T는 부동산 대출 연체가 늘어나면서 순이익이 급감했다고 밝혔다.BB&T는 3분기 순이익이 총액 1억5200만달러, 주당 23센트로 줄었다고 밝혔다. 블룸버그가 집계한 전문가들의 주당 순이익 예상치는 25센트였다.BB&T는 지난 8월 파산한 콜로니얼 뱅크그룹을 인수했었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자본시장부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