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 김치맛이 최고~'

[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강남구청은 7일 서울 구청 하늘정원에서 김치명인 강순의 여사에게 '종갓집 김치 비법' 공개 강좌를 실시해 참가자들이 김치 담그는 법 강의를 듣고 있다. 강의를 듣던 한 참가자가 김치맛을 보고 있다.김치명인 나주나씨 25대 종부 강순의 여사는 200여 가지의 김치와 130여 가지의 장아찌를 포함해 천여 가지의 전통음식을 만드는 명인이다.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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