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곧 아시아 투어 시작된다'

[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가수 비가 아시아투어 콘서트를 준비 중이다. 비는 지난 18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된 '롯데 패밀리 콘서트'에서 "이제 곧 (아시아 투어) 콘서트가 시작된다. 많은 기대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날 공연은 비가 '레이니즘'으로 국내 활동을 마친 후 4개월만에 국내 첫 공연이었다. 그는 이날 공연에서 슈퍼주니어, 신혜성, 빅뱅 등과 함께 1만 여 팬들을 만났다. 롯데면세점의 주최로 개최된 이번 공연에는 한국 팬들은 물론, 롯데면세점의 주고객인 일본, 싱가포르, 홍콩, 마카오, 홍콩, 대만 등의 관광객들이 대거 참석했다. 비는 3년 연속 롯데면세점의 메인 모델로서 이번 공연의 메인 스테이지에 올랐다. 비는 자신의 히트곡 ‘프레시 우먼(Fresh Woman)’을 시작으로, ‘태양을 피하는 방법’, ‘러브스토리’, ‘아이 두(I Do)’, ‘레이니즘(Rainism)’ 등 총 7곡을 선보였다. 비의 한 관계자는 "평소 공연을 통해 팬들과의 만남을 애타게 기다려왔던 비는 공연에 대한 갈증을 한 번에 해소하기라도 하듯 파워풀하고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고 말했다. 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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