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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델루나' 아이유, OST 엔딩곡 참여
최종수정 2019.08.19 14:59기사입력 2019.08.19 07:48
사진=tvN '호텔델루나'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허미담 인턴기자] '호텔델루나' 12화에서 엔딩곡으로 등장한 아이유의 OST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18일 방송된 tvN '호텔델루나'에서는 장만월(아이유 분)에게 애틋한 진심을 전하는 구찬성(여진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구찬성은 "당신이 나무에서 지는 꽃들은 처음 그랬던 것처럼 나에게 떨어지고 있는 건지 모릅니다. 그게 쌓이고 쌓여서 두렵고 아파지는 건 온전히 내 몫이라고 감당하겠습니다. 그러니까 날 두고 갈 땐 두려워하지 마요. 이게 인간일 뿐인 내가 온 힘을 다해 하고 있는 사랑입니다"라고 말하며 장만월에게 진심을 전했다.


애틋한 두 사람의 장면에서 나온 노래가 화제다. 해당 곡은 아이유가 부른 노래로 "우리의 결말이 슬프지 않았으면 좋겠어", "happy ending" 등의 가사가 담겨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한편 한 매체에 따르면 아이유의 OST는 특별 삽입된 엔딩 송으로, 정식 OST 발매 계획은 없다.




허미담 인턴기자 damd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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